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신비로운 기운이 감도는 전천당을 배경으로 은빛 머리와 수려한 한복 자태의 전천당 주인 ‘홍자’와 어둠의 카리스마를 풍기는 화앙당 주인 ‘요미’의 극명한 대비를 담아냈다.

전천당의 마스코트이자 집사 고양이를 안은 채 인자한 미소를 짓는 라미란의 모습과 올블랙 스타일링을 한 채 차가운 눈빛을 드러내는 이레의 모습은 마치 원작 소설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신비로운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선보인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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