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HOME’ 공식 웹사이트 이미지
사진=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HOME’ 공식 웹사이트 이미지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6월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8일 오후 10시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정규 1집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6월 8일 오후 6시 첫 정규 1집 ‘HOME’을 발매한다고 알렸다.

데뷔 전 선보인 홈페이지가 떠오르는 디자인은 4개 국어로 서비스돼 글로벌 팬덤의 접근성을 높였다.

웹사이트에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상징인 문과 우편함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돼 있다. 초인종을 누르면 경쾌한 벨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집 안에는 컴백 일시가 적힌 일력과 시계, 앨범명이 적힌 액자가 놓여 있다. 현관문에 부착된 도어렌즈를 누르면 다채로운 프레임이 적용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우편함 속 편지는 재치 있는 문구로 재미를 준다. “이 편지는 보이넥스트도어 정규 앨범 ‘HOME’ 발매를 알리기 위해 미래로부터 발송됐습니다. 6월 8일은 보이넥스트도어의 노래가 거리에 울리고 피드에 도배되고 객석에 퍼지는 날이 될 것입니다”, “It must go viral”이라는 메시지로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국내에서 세 차례 컴백하며 상승세를 이어왔다. 작년 1월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오늘만 I LOVE YOU’는 각종 연간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었고 미니 4집 ‘No Genre’와 미니 5집 ‘The Action’은 초동(발매 후 일주일 동안 판매량) 100만 장을 가뿐히 돌파해 3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대세 행보를 이어가기 위해 여섯 멤버는 순차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신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