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윤승아가 꾸밈없는 세안 과정을 공개하며 다크서클 고민을 털어놨다.
10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피크닉 같이 가요! 건강김밥 레시피!(닭갈비 김밥&낫또 김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지인들과 함께 봄나들이에 가기 위해 자신만의 특별 다이어트 건강 김밥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다. 비법은 오이와 낫토였다. 윤승아는 능숙하게 만 김밥을 챙겨 지인들과 본인이 즐겨 찾는 피크닉 장소로 향했다.
그러나 평소 슴슴한 맛을 좋아하는 지인들의 입맛에도 꽤 건강한 맛이었던 김밥. 이들은 김밥을 먹더니 “정말 간이 하나도 안 된 느낌이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야외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윤승아는 꾸밈없이 세안 과정을 낱낱이 공개했다. 그는 44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하고 주름 없는 피부를 뽐냈다. 이어 그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전했다.
윤승아는 “2~3일 간격으로 각질 케어를 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평소 기초 관리에 얼마나 공을 들이는지 밝혔다. 윤승아는 이어지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광을 뽐내다가 “원이를 잠깐 보고 좀 이따가 팩을 붙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손가락으로 눈가를 가리키더니 “오늘 하루가 피곤해서 다크가 정말 심하네요”라고 덧붙여 육아 고충을 드러냈다.
한편 윤승아는 남편인 배우 김무열과 2015년 4월 결혼해 지난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윤승아는 SNS와 개인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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