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먼 곳에서 자신을 찾아와준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1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 감사함을 어찌 전해드릴지요♥ 헤드스파 받으러 #부산 에서까지 오신 고객님. 넘넘 감사합니다. 오늘도 헤드스파 모발클리닉 찾아주신 고객님들 정성을 다해 관리해드렸어요. 제가 해드릴 수 있다는게 너무 감사합니다. 매장으로 책 선물 보내주신 분♥ 잘 받았어요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고객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부터 책을 손에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어느덧 어엿한 원장이 된 모습이라 낯설면서도 존경심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이지현은 자격증 취득 후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약 3개월간 헤어디자이너 교육 과정을 밟고 자신의 매장을 오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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