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대환이 어버이날에 현금 선물을 받았다.
배우 오대환은 지난 11일 “어버이날 아이들한테 현금 받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뻤고 감동이었고 감사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대환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님 아버님! 감사하고 너무너무 대단하십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오대환은 어버이날 기념 자녀들이 정성껏 이어 붙인 현금 목걸이를 목에 걸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딸기가 듬뿍 올라간 생크림 케이크가 놓여 있어 단란한 축하 파티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대환은 돈다발을 펼쳐 보이며 ‘다둥이 아빠’의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에 배우 오윤아는“ 어마낫!! 와~애들 잘 키워서 좋겠어~~”라고 댓글을 달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앞서 오대환은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한편 오대환은 지난달 23일 영화 ‘미스매치’를 선보인 바 있다. ‘미스매치’는 갑작스러운 사고를 겪은 한 남자가 기억의 오작동으로 모든 관계들이 ‘미스매치’되면서 벌어지는 대환장 코믹 가족극이다.
오대환은 극 중 황당한 인생 재부팅의 중심에 선 봉수 역을 맡았다.
오대환을 비롯해 오윤아, 안석환, 이준혁, 고규필, 신수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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