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자신의 아들을 위협한 학생들의 행동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11일 김보미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들과 하원하던 중 발생했던 당황스러운 경험을 전했다.
글에서 김보미는 “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집 앞 중학생이 자전거 타고 가다가 아들이 무서워서 피하니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라며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의 없는 것들. 진짜 가정교육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난다”라며 “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덧붙여 아들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한 학생들을 향해 쓴소리했다.
한편 2011년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린 김보미는 지난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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