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플루언서 임보라가 건강한 근황을 전하며 운동에 매진 중인 모습을 알렸다.
임보라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내 도파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 사진을 비롯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보라는 버건디 컬러의 크롭티와 밀착 레깅스를 착용해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뿔테 안경을 쓴 채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주면서도, 크롭티 아래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에 ‘뼈마름’의 대명사로 불리는 가녀린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과 잘록한 허리 라인은 자기관리에 철저한 그녀의 모습을 보여준다.가녀린
한편 임보라는 과거 뷰티 프로그램인 ‘팔로우미’에 출연해 남다른 패션 센스와 뷰티 노하우를 전수해 MZ세대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일상 속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해 팬들에게 건강한 자극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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