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지현이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이 강원도 삼척으로 떠나 현지인들도 인정한 ‘찐’ 맛집을 발굴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곽튜브는 박지현에게 “집이 어디냐”고 묻는다. 박지현은 “화곡동에 산다”고 답한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나도 (그 동네) 살았다”며 뜻밖의 동네 인연을 언급했다.
또 박지현은 “저는 (초등학교 때) 중국에서 유학을 오래 했다. (한국에선) 공부 잘했는데 중국에서 교육을 놓쳤다. 그때 저희 집이 잘 살았다. 중국에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했는데 신문 광고도 내고 돈 많이 썼다”며 추억에 젖는다.
박지현은 “저는 무조건 고기를 좋아한다”고 확고한 고기 사랑을 드러내지만, 고기를 잘 모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현의 모습은 오는 1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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