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병헌 진구가 뭉쳤다.
배우 진구는 9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형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과 진구는 이날 열린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 기념 KAFA 十歲傳(KAFA 십세전)' 행사에 참석한 모습. 수트를 입은 두 훈남 배우는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조합을 자랑했다.
한편 이병헌, 진구는 같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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