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빠더너스’ 프런트맨 문상훈이 사옥을 공개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채널 ‘빠더너스’의 콘텐츠가 탄생하는 4층 통임대 신사옥이 최초 공개된다.
오직 낭만을 쫓아 후암동 비디오 가게와 2층 주택을 거쳐, 현재의 통임대 4층 사옥으로 오게 된 곳이다.
‘빠더너스’ 신사옥은 ‘일타강사 문쌤’ 스튜디오가 있는 1층, 미국 시트콤의 아지트 같은 2층, 직원들의 업무 공간인 3층, ‘오당기’ 촬영이 이뤄지는 감성 공간 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 촬영 과정도 공개된다. 카메라 앞에서 펼치는 특유의 능청 연기와 즉흥 애드리브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문상훈의 사옥은 오는 16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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