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5세대 아이돌 메이크업을 받았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함은정’에는 ‘5세대 아이돌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함은정은 5세대 아이돌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샵에 갔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너무 뽀용하지 않고 구운 듯한 굽굽 메이크업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함은정은 “난 2세대 아이돌 메이크업이 맞는 스타일 같다. 5세대 아이돌 메이크업을 받을 생각하니까 두렵다”고 걱정했다.
구운 복숭아 메이크업을 받으며 “예쁜지 아직 모르겠다”고 했다. 함은정은 메이크업을 받은 후 아일릿의 ‘It’s Me‘ 챌린지까지 도전하기로 했다.
함은정은 “동안 메이크업은 아니다”라고 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그냥 5세대 기강을 잡는 메이크업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은정은 “요즘 춤을 춰야 한다고 느낀다. 몸이 많이 굳었다”고 했다. 최근 함은정은 최예나의 곡 ‘캐치캐치’ 챌린지로 화제가 됐던 바.
함은정은 “골반이 다 굳었다. 몸의 가동 범위가 너무 안 나오더라. 아는 댄서한테 주기적으로 춤을 배워서 출까 한다. 새로운 느낌을 자꾸 넣어줘야 한다”고 했다.
애교살 밑에 음영을 준 메이크업이 싫다고 하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아이돌들은 다 이렇게 한다. 사진이 잘 나온다. 그런데 배우들은 싫어한다”고 했다. 함은정은 “난 아이돌이자 배우인데 싫다. 배우 다 됐다. 배우병 걸렸나 보다”고 농담했다. 그러나 결국 결과물을 보고 만족해 했다.
함은정은 아일릿 멤버 윤아를 만나 춤을 배운 후 함께 ‘It’s Me‘ 챌린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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