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연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오연수는 최근 “한강라면”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탁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야외 테이블에 앉아 라면을 먹고 있는 오연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 우아한 이미지와 달리 편안한 차림으로 한강라면에 열중하는 모습이 친근한 매력을 더한다.
무엇보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단아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주몽’, ‘달콤한 인생’, ‘나쁜 남자’, ‘아이리스2’, ‘크리미널마인드’, ‘군검사 도베르만’, 영화 ‘기막힌 사내들’, ‘남쪽으로 튀어’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24년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와 부부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의 진실을 쫓는 ‘부녀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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