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판타스틱'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연출 조남국/극본 이성은)은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와 ‘똘끼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주상욱 분)의 짜릿한 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릴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판타스틱'은 아름다운 오늘을 만끽하며 사는 게 얼마나 판타스틱한 일인지를 두 사람의 짧고 짜릿한 로맨스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판타스틱’은 ‘라스트’, ‘황금의 제국’, ‘추적자’ 등 묵직한 작품에서도 감정선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조남국 PD와 ‘슬픈연가’,‘세친구’,‘남자셋 여자셋’ 등을 집필한 감각적인 필력의 이성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색다른 매력의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
김현주, 주상욱, 박시연, 김태훈, 지수를 비롯해 김지영, 윤소정, 김정난, 김영민, 채국희, 조재윤, 김재화 등 연기력과 개성까지 겸비한 쟁쟁한 명품 배우들의 합류로 최강 ‘꿀조합’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 믿고보는 배우 김현주와 주상욱의 호흡만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판타스틱'은 박시연, 지수의 14살 차 연상연하 호흡, 시한부 소재를 유쾌하게 다룬다는 점 등 다양한 요소들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JTBC 드라마는 이요원 윤상현 주연의 '욱씨남정기'와 윤시윤 김새론의 '마녀보감',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 '청춘시대'를 차례대로 선보여 호평을 얻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 '판타스틱'도 그 여세를 몰아 홈런을 날릴 수 있을까. '판타스틱'까지 그 상승세를 잇는다면 JTBC는 흥행 불패신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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