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세븐틴의 팬미팅이 매진됐다.
16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 SVT 10TH FAN MEETING (이하 캐럿 랜드)’의 티켓이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됐다.
‘캐럿 랜드’는 세븐틴 고유의 팬미팅 브랜드로, 이번 공연은 내달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일본에서는 돔 규모의 팬미팅이 진행 중이다. 지난 13~14일 도쿄 돔에서 막을 올린 ‘2026 SEVENTEEN JAPAN FAN MEETING ’에는 약 10만 명이 채워졌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3~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팬미팅을 연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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