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희라가 고가의 캐리어를 상대에게 줘 멘붕에 빠진다.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에서 2R ‘1:1 데스매치 아이템 전쟁’이 시작된다. 해당 미션은 두 명의 참가자가 25개의 패션 아이템 중 하나를 선택한 뒤, 1:1 스타일링 퍼포먼스 대결을 펼친다.
실제로 H사의 6천만 원짜리 가방부터 1천만 원짜리 코트 등 속에 든 아이템만 1억 원을 상회하는 유희라의 캐리어에 참가자들의 호기심이 집중된다.
그러나 캐리어 맞교환 룰이 공개되자 유희라는 “내 인생이 부서지는 것 같다. 억장이 무너진다”라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대결 상대가 자신의 캐리어 속 옷들을 집어 들 때마다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참가자들이 기피하는 캐리어는 최미나수로 낙점됐다. 참가자들은 “저 캐리어 받는 사람 진짜 큰일 났다”, “최미나수 님 캐리어로 어떻게 스타일링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걱정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오늘(19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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