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아들을 귀여워했다.
19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연수는 사진과 함께 “아기 냄새 진짜 좋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연수는 곤히 잠든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최연수는 아들의 냄새를 맡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최연수는 산후조리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최연수의 모습이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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