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실루엣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이 담긴 영상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운동복 차림으로 고강도의 운동 루틴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양손에 묵직한 케틀벨을 든 채 운동에 집중하는 뒷모습에서는 오랜 노력으로 다져진 탄탄한 ‘애플힙’과 완벽한 레깅스핏이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유산소가 약하다. 강해져야 한다”라고 작성한 사유리는 빠른 속도로 러닝머신 위를 달리거나 벽에 기대어 완벽한 자세로 물구나무를 서는 모습을 보이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자발적 비혼모로 아들 젠을 출산한 이후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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