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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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소유진이 숨 가쁜 ‘철인’급 운동 일상을 공개하며 놀라운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오늘(20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올해는 몸을 많이 움직이고 있어요. 근육이 약해지니 쉽게 지치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공유했다.

이어 “겨울부터 수영도 하고, 주 2회 PT도 받고, 금욜마다 테니스도 치고, 날 좋을 때 골프도 가고”라며 일주일에 무려 4개의 운동을 소화하는 역대급 스케줄을 공개했다.

프로필상 170cm에 50kg으로 알려진 소유진은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뽐낼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운동을 통한 노력의 결과물임을 이번 게시물을 통해 증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멋져요”, “못하는 게 뭐죠?”, “요즘 예뻐진 데는 이유가 다 있어”라며 소유진의 열정 가득한 바쁜 일상을 응원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15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소유진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