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돌아왔다.

효정은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Purple Note’(퍼플노트)를 발매한다.

효정이 솔로 싱글을 선보이는 건 지난 2024년 12월 발매된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타이틀곡 ‘나의 작은 청춘에게’는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효정의 밝고 산뜻한 보컬이 어우러진 팝 록 장르의 곡이다.

디지털 싱글 ‘Purple Note’는 실제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착안한 것으로, 모든 청춘들에게 응원을 건넨다.다.

한편, ‘Purple Note’는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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