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스피카(김보아·박시현·양지원·나래·김보형)가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3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스피카는 타이틀곡 'Secret Time'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무대에 오른 이들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피카의 타이틀곡 'Secret Time'은 스피카의 멤버 김보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스웨덴의 프로듀서 Andreas Oberg, Pontus Frisk, Graciela Chin A Loi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들의 시원한 가창력과 걸크러쉬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스피카의 시원한 고음이 인상적이며, R&B 창법이 느껴지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하모니가 돋보인다.

한편, 25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스피카의 이번 앨범 'Secret Time'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하여 'One Way', 'Secret Time(Inst.)' 등 총 세 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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