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가 딸과 행복한 외출에 나섰다.
팝스타 비욘세는 9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블루 아이비와 찍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딸과 함께 정원을 산책 중인 모습. 비욘세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레드스커트에 블라우스를 입고 미모를 과시했다. 또 비욘세는 딸과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에 골인한 비욘세-제이 지 커플은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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