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럽스타그램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닝닝이 직접 등판해 해프닝으로 종결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지젤과 일본의 유명 작곡가 야스다 신타로가 럽스타그램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두 사람이 열애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누리꾼들은 지젤과 야스다 신타로가 같은 빙수를 같은 포즈로 들고 있다며 럽스타그램을 의심했다. 실제로 지젤과 야스다 신타로가 들고 있는 빙수는 같았으며, 배경 역시 벚꽃으로 비슷했다.
이에 지젤, 야스다 신타로를 상대로 열애 의혹을 제기한 SNS 게시물이 등장했다. 닝닝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등판해 눈물을 흘리며 웃는 이모지를 댓글로 남겼다. ‘말도 안 된다’는 느낌의 이모지를 남기며 해프닝으로 일단락했다.
닝닝이 직접 해명에 나서자, 팬들 역시 지젤의 럽스타그램 의혹을 루머로 치부하고 안심했다. 닝닝의 쿨한 반응에 열애설은 빠르게 종결됐다.
특히, 에스파 멤버의 열애설에 팀 내 같은 멤버가 직접 등판해 해명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닝닝의 반응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됐다.
한편 닝닝과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29일 발매되는 에스파의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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