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가 '탑건2' 상대 배역으로 마고 로비를 원하고 있다.

9월 5일(한국시간) 미국 OK매거진은 "톰 크루즈가 '탑건2' 여주인공으로 마고 로비 살펴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최근 마고 로비의 매력에 반했으며, '탑건2'에 딱 맞는 캐스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탑건'은 미국 해군 전투기 무기 학교의 엘리트 전투기 조종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1986년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한 이후 현재까지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다.

특히 프로듀서 제리 브룩 하이머는 과거 '탑건2'의 크루즈의 복귀와 관련해 "톰 크루즈 없이는 '탑건'을 만들 수 없다"고 말하면서 '탑건2'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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