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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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해는 지난 25일 “설렘이 울렁을 잡아먹은 이 시간”이라고 전했다.

이어 “공기마저 다르게 느껴지는 하루하루”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다해는 “그리고..좀 쌩뚱맞지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세븐과 캠핑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이다해는 임신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다해는 “From two to three”라며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이다해는 한층 더 아름다워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방송인 장영란은 “너무 너무 축하해, 다해야”라고, 배우 소유진은 “축하해 축복해 사랑해”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시즌1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세븐은 지난해 뮤지컬 ‘드림하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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