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9회 스틸을 공개했다.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골드랜드>는 회를 거듭할수록 휘몰아치는 전개와 거세지는 욕망의 충돌로 시청자들을 완전히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8회 엔딩에서는 자신의 정체가 탄로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금괴를 포기하고 예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욕망에 완전히 잠식된 ‘희주(박보영)’의 모습이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26일 공개된 9회 스틸은 탄광에서 마주한 ‘희주(박보영)’, ‘우기’(김성철), 그리고 ‘진만(김희원)’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먼저 누군가를 쫓듯 날 선 눈빛으로 ‘희주’를 바라보는 ‘진만’과 그런 그를 긴장감 속에서 마주한 ‘희주’의 모습은 어떤 위태로운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진만’에게 수갑이 채워진 채 붙잡힌 ‘희주’의 모습은 긴장감을 더한다.
유치장에 갇힌 ‘희주’의 모습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불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차가운 철창 안에 홀로 앉아 있는 ‘희주’와 그런 그를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진만’의 모습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과연 유치장에 붙잡힌 ‘희주’가 어떤 돌파구를 선택하게 될꺼,
한편 디즈니+ <골드랜드>는 오는 27일 9~10회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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