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구혜선이 늦잠 잔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구혜선은 자신의 채널에 침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꼬질꼬질 늦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혜선은 이불로 온몸을 감싼 모습이다. 구혜선은 자다 일어났는데도 부기 없이 갸름한 얼굴형을 자랑했다.
또 구혜선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했다. 구혜선은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구혜선은 납작형 헤어롤을 개발해 특허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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