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교생실습’이 3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6일 기준 영화 ‘교생실습’이 누적 스코어 3만 명을 기록했다.

더욱이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김민하 감독의 전작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스코어를 뛰어넘어 눈길을 끈다.

‘교생실습’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배우상을 받으며 입소문을 탄 화제작이자,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연출한 김민하 감독의 신작이다.

열혈 MZ 교생 ‘은경’ 역에는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술꾼도시여자들’, 영화 ‘파일럿’ 등 ‘믿고 보는 배우’ 한선화가 참여해 사명감 넘치는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냈으며, 라이징 스타 홍예지, 이여름, 이화원이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반전 매력을 지닌 흑마술 동아리 삼인방으로 분해 독특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여기에 400살 요괴 ‘이다이나시’ 역의 유선호까지 합세해 완성도 높은 코믹 앙상블을 선보인다.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로, 현재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