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하루와 장한별이 결승 비하인드를 밝힌다.
27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디너쇼’ 2회는 오프닝부터 톱10의 단체 무대로, 이들은 “앞으로 천 년 동안 여러분 편이 될 것을 약속할게요”라고 전한다.
하루는 ‘무명전설’ 준우승 후 어머니 산소에 비석을 세운 비하인드를 전한다. 결승 다음 날 날이 밝자마자 어머니의 산소를 찾은 하루는 “아들 2등 했어요 엄마. 잘했다고 해줘요. 너무 힘들었어”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장한별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최종 3위로 대장정을 마친 장한별은 대가족이 총출동한 축하 파티 자리에서 못다 한 수상 소감을 털어놓는다. “멀리 호주에서 혼자 고생하고 계시는 아버지께 이 영광을 돌리겠다”고 고백해 뭉클하게 했다.
‘1대 전설’ 성리와 ‘리틀 성리’ 손은설이 다시 뭉친다. 경연 내내 친형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훈훈한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의 레전드 무대가 기대된다.
한편 MBN ‘무명전설’의 화려한 축제 ‘무명전설 디너쇼’ 2회는 더욱 깊어진 웃음과 감동, 특별한 무대로 27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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