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사진 제공 = 인코드엔터테인먼트]
김재중[사진 제공 = 인코드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일본 새 디지털 싱글 ‘OASIS(오아시스)’가 베일을 벗었다.

김재중의 이번 신곡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앨범 ‘Rhapsody’ 이후 약 7개월 만에 일본에서 선보이는 신곡으로, 현지 팬들의 기대감이 집중됐다.

신곡 ‘OASIS’는 고독과 절망 속에서 마주하게 된 ‘단 하나의 구원’을 테마로 한 곡으로, 메마른 마음속에 비추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를 통해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되찾아가는 희망의 감정을 그려냈다.

오늘(27일) 오후 2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네 개의 별로 흩어져 각자의 고독 속에서 같은 노래를 부르던 김재중의 네 가지 자아가 오아시스를 통해 우주에서 만나 하나의 밴드가 된다는 스토리를 담았다.

김재중은 현재 ‘2026 JAEJOONG ZEPP & HALL LIVE TOUR’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오는 8월까지 꽉 채운 투어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을 만난다.

또한 김재중은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한일 합작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주연으로 출연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