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은세 채널
사진=기은세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최근 자택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소음 및 주민 민원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기은세가 새로운 평창동 자택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기은세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이사 10일 전. 오늘도 이것저것 체크하고”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아직 짐이 채워지지 않은 화이트톤의 텅 빈 인테리어 공간을 배경으로 깊은 V넥 라인의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흐트러짐 없는 세련된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색을 맞춘 듯한 블랙 핸드백과 핸드폰 케이스, 잘 정돈된 단발 헤어스타일에 골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기은세가 이사할 평창동 집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소음과 통행 방해, 쓰레기 방치 등으로 인한 이웃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기은세의 소속사는 지난 7일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렸다”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