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대만 SNS]
[마리끌레르 대만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지창욱과 아일릿 원희와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마리끌레르 대만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의 2026 공방 컬렉션 행사 현장이 담긴 영상 여러 개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창욱은 쇼를 감상하기 전 옆에 앉은 원희와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었는데, 또래 같아 보이지만 두 사람의 나이 차는 20살이기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창욱은 1987년생, 원희는 2007년생이다.

하지만 나이 차이가 실감 나지 않을 만큼 동안인 지창욱의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창욱은 최근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에 출연해 홍보활동에 한창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원희는 그룹 아일릿 멤버로 최근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로 첫 단독 예능 도전에 나섰다. <원희는 스무살>은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채워가며 성년의 문턱을 넘어서는 원희의 빛나는 기록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