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1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바쁘게 지나온 2026년 5월의 메모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속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검은색 크롭톱에 레깅스를 착용한 모습을 거울 셀카를 통해 담아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복부에 살짝 보이는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른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보여줘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입증했다.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의 완벽한 비율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원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이다. 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