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스타워즈 세계관에 귀여움을 더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관람 열기에 화력을 더할 일러스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드넓은 은하계를 누비는 우주 최강 듀오,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과 치명적인 귀여움의 ‘그로구’가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다.
먼저 첫 번째 일러스트 포스터는 광활한 은하계를 배경으로 ‘딘 자린’과 ‘그로구’가 거침없이 돌진하는 순간을 담아내며 짜릿한 액션의 쾌감을 전하고, 우주를 가로지르는 전투기와 신비로운 행성 비주얼이 더해져 클래식한 SF 감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빈티지 스타일의 두 번째 포스터는 ‘쌍둥이 헛’, ‘젭 오렐리오스’, ‘안젤란족’ 등 다양한 캐릭터와 크리처들까지 한 화면 가득 담아내며 귀여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갖췄다. 특히 ‘딘 자린’과 ‘그로구’의 완벽한 팀플레이와 압도적인 전투의 순간이 담겨 있어 팬들의 소장 욕구까지 자극한다.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과 N차 관람 열기까지 빠르게 번지고 있는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주말 3일간 일별 관객수가 각각 54,671명, 88,479명, 116,695명으로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관객 유입이 꾸준히 확대되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관람객들은 “이게 바로 가족이고 우정이고 의리고 사랑이다…”(CGV 행복**), “기대치가 높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실망을 안 할 수가 있지?”(CGV 용감**)라며 기대 이상의 영화 퀄리티에 만족감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과연 6월 극장가에서도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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