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애트모스’ MV 캡처
샤이니 ‘애트모스’ MV 캡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샤이니(SHINee)의 신보 ‘Atmos’(애트모스)가 공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일 발매된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폴란드,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페루, 일본, 러시아, 대만, 홍콩, 아랍에미리트, 몽골, 스리랑카, 에스토니아,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총 16개 지역 1위 및 총 34개 지역 TOP10을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Atmos’부터 ‘HOURS’(아워스), ‘Possibility’(파서빌리티), ‘Anti Believer’(안티 빌리버), ‘소나기 (Still Raining)’, ‘Thousand Miles Away’(따우전드 마일스 어웨이)까지 총 6곡으로 구성, 특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을 담아 ‘가장 샤이니다운’ 음악 세계를 완성했다.

특히 타이틀 곡 ‘Atmos’는 상대방과 함께하는 순간을 공기를 유영하듯 가볍게 떠오르는 공간과 무드로 표현, 그 안에서 느끼는 새로운 오감과 ‘완성된 사랑의 형태’를 섬세하게 풀어낸 일렉트로닉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샤이니와 오랜 시간 작업해온 KENZIE(켄지)가 작사에, Andrew Choi(앤드류 최)가 작곡에 참여해 ‘샤이니스러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샤이니는 5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료, 오는 5일과 7일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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