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어유 제공
사진=디어유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팬 소통을 확대한다.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는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버블(bubble)에 배우 한소희가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버블 입점을 통해 한소희는 작품 활동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순간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다 가깝게 전하며 글로벌 팬들과 보다 친밀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어유 관계자는 “한소희는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인 만큼, 버블을 통해 팬들과 더욱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디어유는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버블 입점을 통해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턴’은 일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열정 넘치는 패션회사 CEO ‘선우’(한소희)가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진 ‘기호’(최민식)를 실버 인턴으로 채용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한소희는 극 중 초고속 매출 100억을 달성한 패션회사 Woo22(우투투)의 CEO로 분해 카리스마와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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