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다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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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다감이 2세 성별은 아들이라고 알렸다.

배우 한다감은 지난 3일 “방송이 재밌다고 전화 많이 주셨어요”라며 “드디어 공개된 찰떡이의 성별은 파란색, 아들이었습니당!”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의 관리비법과 비결이 궁금하셨던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아직 보여드릴 게 더 많은데 말이죠 히~”라며 “오늘도 방송 끝나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다감은 “‘슈돌’팀에서 준비해 준 젠더리빌 축하 이벤트도 너무 감동이고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환영해 주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울 ‘슈돌’팀 감동 그 잡채입니당”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의 관리비법은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 예비맘들 힘내세요.!”라며 “준비된 몸과 적절한 타이밍은 기적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라고 예비맘들을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마련한 젠더리빌 축하 이벤트를 만끽하고 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한다감은 4월 28일 47세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를 모으기도.

해당 방송에 따르면 한다감은 10년 동안 아침마다 용과와 블루베리를 넣고 아사이베리를 뿌린 그릭 요거트와 달걀 2개를 먹고, 점심에는 소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등 식습관부터 신경쓰며 자기 관리를 철저히 했다.

임신 20주차에도 요가는 물론 등산을 했고, 20년 동안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고.

이에 “이 정도의 관리라면 둘째, 셋째까지도 가능하다”라는 의사 소견을 들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다음은 한다감 글 전문.

방송이 재밌다고 전화 많이 주셨어요.

드디어 오늘 공개된 찰떡이의 성별은 파란색, 아들이었습니당

궁금하셨을텐데 기다려 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의 관리비법과 비결이 궁금하셨던건 맞는거 같습니다.

아직 보여드릴께 더 많은데 말이죠.ㅋ히~··

오늘도 방송 끝나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습니다

슈돌팀에서 준비해준 젠더리빌 축하 이벤트도 너무 감동이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환영해주고 진심으로 츅하해주신 울 슈돌팀 감동 그 잡채 입니당

찰떡이는 아들이었어요.

맞추신분 계신가요?

그리고 저의 관리비법은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

예비맘들 힘내세요.!

준비된 몸과 적절한 타이밍은 기적을 가져다 줄 수 있슙니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