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확정한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아들과 똑 닮은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에서는 곽튜브가 새로운 가족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 영상에서 곽튜브는 “제가 결혼한 것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고 말하며 3개월 된 아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자율 방임주의다“라고 밝힌 곽튜브는 아들과 똑 닮은 외모는 물론 똑같은 자세로 잠든 모습까지, 말 안 해도 부자지간임을 입증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지난 3월 24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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