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 씨가 행복한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예원 씨는 자신의 채널에 “15년 차 부부 일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일상 속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KCM과 방예원 씨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앞에 놓인 음식을 즐기고 있다. KCM은 입에 무언가를 문 채 무심한 듯 유머러스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옆에 앉은 아내 방예원 씨는 KCM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입을 아주 크게 벌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KCM이 딸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깨소금과 참기름은 안 사드시는 거죠?”, “가족이 밝아서 좋아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CM은 최근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을 뒤늦게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KCM은 2012년 첫딸을 품에 안았지만 당시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1년 아내 방예원 씨와 정식 혼인신고를 마치고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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