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채널
김소영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9일 김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생아와 8살 초등생의 엄마, 남편과는 두 아이를 돌보기 위한 새로운 R&R을 함께 찾아가는 중. 어쩌다보니 9년차 회사의 대표, 커머스, 뷰티, 헬스케어 브랜드는 어느 정도 컸지만 글로벌은 또 신생아”라고 적었다.

이어 “다양한 정체성 속에서 주어진 시간은 빠듯하고 때로는 마음이 조급해지지만 다행인 건 그 모든 방향이 마음에 들고,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더 잘 하고 싶고, 가족과 회사 팀원들, 함께 일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말 동안 둘째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CEO로서 일부터 육아까지 혼자 해낸 김소영이 대단하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결혼, 2019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달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