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곽튜브가 현실 아빠의 모습을 보인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서울 뒷골목 투어’ 2탄 먹트립에 나서 ‘남자들의 소울푸드’로 통하는 뼈해장국 ‘찐’ 맛집을 찾아낸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망원동에 뜬 곽튜브는 음식을 맛보더니 “맛이 육각형이다. 최상급!”이라고 극찬한다. 또 그는 우거지를 손으로 들어 올리며 먹방 그림을 완성하는데, 이를 본 전현무는 “오! 좋아~ 집에서 육아하면서 저녁 방송 많이 봐서 그런지 그림을 잘 만든다”라며 흐뭇해한다.

이에 곽튜브는 “오늘도 2시간 자고 왔다. (아기) 새벽 분유 담당이라…”라고 육아에 진심인 ‘사랑꾼 남편’ 면모를 보인다.

곽튜브는 “저는 (여행 유튜버) 1등 해본 적 없다”고 의외의 겸손 모드를 보이고, 전현무는 “빠니보틀이 강력하구나. 근데 2등이 더 행복한 거 알지?”라며 위로한다고.

한편 곽튜브의 현실 육아는 오는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5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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