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채서은이 ‘군체’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채서은은 10일 “죄송합니다. . .”라고 사과하며 “정신 못 차린 일진 나윤이 마음껏 많이 미워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최고의 현장에서 최고최고의 스탭분들이랑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려요”라며 “조언과 사랑 존중을 아낌없이 주신 감독님 선배님들께 많이 배웠습니다. 행복하게만 촬영했어요. 그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채서은은 “또 하늘 같은 전지현 선배님에서 지현 웅니...라고 부르기까지 많이 챙겨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마음 편하게 도와주셔서 영광이었어요...”라고 전지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군체 더더더 많이 사랑해주세용”이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군체’ 촬영 현장에서의 채서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채서은은 극 중 짜증을 유발하는 상황과 달리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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