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조정석이 ‘모자 쓴 고양이’를 통해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한다.
닥터 수스의 동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모자 쓴 고양이'는 기상천외한 마법으로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리는 ‘모자 쓴 고양이’와 가비, 세바스찬 남매의 특별한 모험을 그린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상상초월 냥리법석 ‘씽’나는 녀석들이 몰려온다”라는 문구 아래,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자 쓴 고양이’와 그 주위를 둘러싼 파란 머리 ‘씽’들의 모습이 담겨 과연 어떤 사건이 펼쳐지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모자 쓴 고양이'는 오는 11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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