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채널
허니제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와 정담은 대중교통을 타고 어디론가 이동 중인 것으로 보인다.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서로 몸을 가까이 붙인 채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담았다. 일상 속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은 과거 불화설이 무색할 만큼 달달해 이목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 정담은 손으로 브이를 한 채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그는 카메라가 아닌 허니제이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17년 댄스 크루 ‘홀리뱅(HolyBang)’을 결성해 대한민국 최정상급 힙합 댄서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22년 1세 연하의 패션 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해 이듬해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