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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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지난 11일 “아자! 포 유미!!”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티파니는 업스타일 헤어에 홀터넥 실크 드레스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남편인 배우 변요한은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변요한,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밝혔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티파니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역으로 캐스팅됐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 네이버 웹툰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하며 MZ세대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이동건 작가의 네이버웹툰 원작 ‘유미의 세포들’은 이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그 파급력을 입증한 슈퍼 I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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