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 첫날부터 지갑을 잃어버렸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신혼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신혼여행 도착하자마자 지갑 잃어버렸엉”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민소매를 입고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최준희는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최준희는 지갑을 잃어버려도 밝은 모습이다. 최준희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과 야구선수 故 조성민의 딸로, 지난 5월 16일에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