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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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함소원의 전 남편 진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진화는 자신의 채널에 서울 성수동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화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진화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트렌치코트를 매치했다. 진화는 선글라스를 써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진화는 작은 얼굴 크기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줬다. 진화는 마치 아이돌 같은 모습이다.

한편 진화는 지난 2022년 함소원과 이혼한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이혼한 지 2년이 넘은 상태로, 결혼한 지 5년 만에 갈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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