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차정원은 최근 “바람솔솔 예쁜 햇빛 요즘 날씨 너무 좋지 않아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라벤더 그레이 시스루 탑에 숏팬츠를 착용,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 무심하게 내추럴하게 묶어 올린 번 헤어스타일과 맑고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차정원 특유의 청량한 꾸안꾸 매력을 극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월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날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차정원이 합류한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하정우는 영화 ‘보통사람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보통사람들’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자 전두환의 곁에서 ‘보통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더 높은 자리를 향해 나아가는 2인자 노태우와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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