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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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변우석이 굳건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변우석은 2026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첫 출발지인 서울에서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팬미팅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변우석은 오는 7월 4일과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차례에 걸쳐 ‘2026 B YEON WOOSEOK ASIA FANMEETING TOUR in SEOUL’를 개최한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여는 팬미팅은 배우 단독 팬미팅으로서는 매우 큰 규모로, 그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번 팬미팅은 변우석이 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기억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추억을 써 내려가는 특별한 공간 ‘The Secret Library’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될 변우석이 어떤 무대와 이야기로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지 기대를 모은다.

변우석은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찾아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공연 선예매부터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만큼 이번 아시아 투어 전반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