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손태영이 룩희의 에피소드를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남편과 애들 없는 자유 엄마 손태영의 72시간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버지니아에서 경기가 있다. 오늘부터 토일월까지 룩희가 집에 없다. 월요일에 온다. 오늘 자꾸 기분이 좋아보인다고 하시는데, 이것 때문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룩희의 모든 라이드를 내가 사흘 동안 쉬는 거다. 휴가다. 지금 기분이 좋다”라며 몸을 들썩이며 춤을 췄다.
지난 주에는 룩희가 롱아일랜드에 다녀왔다며 “그것도 사연이 있다. 롱아일랜드에 룩희의 친구가 있다. 거기서 친구랑 열차와 우버를 타고 오겠다더라. 그런데 새벽부터 전화 와서 ‘오늘부터 기차 파업이래’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롱아일랜드를 어떻게 가겠냐. 경기를 나와 가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버를 타고 갔다. 270불이 나왔다. 비행기 값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손태영은 “룩희를 내려주고 한 시간 반을 걸려서 집에 왔다. 정말 하루를 쉬었다. 내 시간이라 드라마를 보면서 쉬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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