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인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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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인표가 아내 신애라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인표는 16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애정 넘치는 순간이 포착되어 있다.

차인표는 신애라 허리를 다정하게 감싸고 있고, 신애라는 차인표 팔쪽에 손가락을 갖다대며 장난기를 드러내고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차인표는 최근 장편소설 ‘우리동네 도서관’을 출간했다. ‘우리동네 도서관’은 도서관에서 소설을 쓰는 현대의 작가 ‘나’와 고구려 시대 화공 ‘번각’의 이야기가 교차하는 메타픽션 구조의 소설이다.

여기에 ‘죽은 시인의 사회’로 연기 인생 최초로 연극에 도전한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89년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톰슐만의 원작 극본을 바탕으로 한 국내 최초 정식 라이스 프로덕션이다. 1959년 미국,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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